잘 처리한다는 문구보다 어떤 자료를 어디에서 확인하는지 적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한 사람과 날짜를 남길 필요가 있는지도 함께 정합니다.
기본 흐름 외에 환불, 재작업, 담당자 부재 같은 예외 상황을 생각해보세요. 누구에게 문의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안내가 필요합니다.
현장에서 써본 뒤 불필요한 항목과 빠진 내용을 조정합니다. 문서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실제로 쓰는 기준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선 아이디어가 여러 개라면 우선순위와 영향을 받는 업무를 나눠봅니다. 과제별 담당자와 함께 결정해야 할 사람을 정합니다.
업무가 비효율적이라는 표현만으로는 바꿀 지점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문이 누락된 시점, 결재가 지연된 이유처럼 실제 상황을 정리해보세요.